chance encounters and awaited happenings
Again, I'm switching between English and 한국어. 식물과 감자와 아무말.
Ahh, I'm home 😌.
Page of Pentacles. 그리고 작은 조각들.
things I love and don't know whether I do
한달 벌어 한달 사는 대학원생도 행복한 여름날
이런 한달을 자주 마주한다면 참 좋겠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