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, shoes, 31.
검은 꽃과 영원한 해병
🦋
From flight cancellations to conference presentations to Brazilian Beach. Life's goooood. 🌞
서른 살 기념 포스트. 요즘 이런 생각 하고 삽니다.
English version.
chance encounters and awaited happenings
Again, I'm switching between English and 한국어. 식물과 감자와 아무말.
Ahh, I'm home 😌.
Page of Pentacles. 그리고 작은 조각들.
I moved into my dream apartment.
왜 이렇게 다 잊고 사는지 참 모르겠어.
in a video 🎞📽
딱히 잘 찍은 것 같진 않다. 그치만, 그래서.
things I love and don't know whether I do
...from wordpress to Gitpub Pages
코로나로 인한 락다운/고립/결핍 속 나름의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. 그러다 갑자기 깨어났다. 작은 창문이 있는 작은 상자에 갇힌 고양이가 된것 같았다.
한달 벌어 한달 사는 대학원생도 행복한 여름날
동네 바, 불빛축제, 홈파티, 바질.
A letter to self (that is openly available for the entire online population)
어디든 가고 싶었다. 비행기표가 저렴했다. 와 버렸다! 또 혼자!
나 어디를 갔다 온거지??
내가 보기에도 좀 잘 정리 해놓은 사진 공부 노트.
I hope they're not reading this.
Is it the beer, or is it me.
이런 한달을 자주 마주한다면 참 좋겠는데.
계획은 불안감을 진정시키는 용도
우연히 고등학교때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는데..
I built this website. An anecdote of how and why.